2장
1절 Τεκνία μου, ταῦτα γράφω ὑμῖν ἵνα μὴ ἁμάρτητε. καὶ ἐάν τις ἁμάρτῃ, Παράκλητον ἔχομεν πρὸς τὸν Πατέρα Ἰησοῦν Χριστὸν δίκαιον·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개역개정)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죄를 짓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계신 변호자가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라』(헬라어 번역성경)
여기에 대상은 자녀들이다. 곧 거듭나서 성령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이다. 그들은 성령이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자들로서, 죄를 짓지않는다. 성령께서 죄를 대하는 순간 죄를 짓지 않도록 두려움도
주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혹시라도 죄를 범하는 순간이 있더라도 그 대언자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글의 목적은 죄를 범하지 않게 하기 위한 목적이다. 죄를 짓는
순간이 오면 이 글을 잘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2절 καὶ αὐτὸς ἱλασμός ἐστιν περὶ τῶν ἁμαρτιῶν ἡμῶν, οὐ περὶ τῶν ἡμετέρων δὲ μόνον ἀλλὰ καὶ περὶ ὅλου τοῦ κόσμου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개역개정)
『그 분은 우리의 죄들로 인한 속량 제물이시니 우리의 죄들 뿐만 아니요 온 세상의 죄들로 인한 속량 제물이시니라』(헬라어 번역성경)
힐라모스(ἱλασμός)는 속량을 의미한다. 속량은 값을 주고 사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해결하기 위함이었다.
3-4절 καὶ ἐν τούτῳ γινώσκομεν ὅτι ἐγνώκαμεν αὐτόν, ἐὰν τὰς ἐντολὰς αὐτοῦ τηρῶμεν. ὁ λέγων ὅτι Ἔγνωκα αὐτόν, καὶ τὰς ἐντολὰς αὐτοῦ μὴ τηρῶν, ψεύστης ἐστίν, καὶ ἐν τούτῳ ἡ ἀλήθεια οὐκ ἔστιν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개역개정)
『또 우리가 그 분의 명령들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 분을 알게되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내가 그 분을 아노라 하면서 그 분의 명령들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헬라어 번역성경)
타스 엔톨라스(τὰς ἐντολὰς)는 구약의 십계명과 같은 율법이 아니라, 성령이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명령이시다. 그 명령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 사랑은 바로 아가페의 사랑인데, 인간은 아가페의 사랑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서 그 사랑을 하라는 것이다. 그
사랑은 영을 살리는 일이다.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심으라는 것이다. 영을 살리는 자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만 할 수 있다.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자가 바로 야다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기노스코멘(γινώσκομεν)은 히브리어 야댜와 같은 단어다. 영을 살리는 일을 하지 않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5절 ὃς δ’ ἂν τηρῇ αὐτοῦ τὸν λόγον ἀληθῶς ἐν τούτῳ ἡ ἀγάπη τοῦ Θεοῦ τετελείωται. Ἐν τούτῳ γινώσκομεν ὅτι ἐν αὐτῷ ἐσμεν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개역개정)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그 속에서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 분 안에 있는 줄 아노라』(헬라어 번역성경)
하나님의 사랑은 아가페이며, 영을 살리는 일이다. 영을
살리는 일은 바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일인 것이다. 영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살아 움직일 때, 곧 하나님 나라가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자들은 사탄의 지배를 받는 사탄의 종들이다. 그런데, 성도가
그들에게 십자가를 심으므로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는 것이 곧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일인 것이다.
6절 ὁ λέγων ἐν αὐτῷ μένειν ὀφείλει καθὼς ἐκεῖνος περιεπάτησεν καὶ αὐτὸς οὕτως περιπατεῖν.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개역개정)
『자기가 그 분 안에 거한다고 말하는 자는 그 분께서 걸은 것 같이 자기도 그와 동행해야 할지니라』(헬라어 번역성경)
메네인(μένειν)은 머물다 라는 의미다. 예수 그리스도가 행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도 하나님 아버지가 행하시는 것을 그대로 행하신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의 죽음으로 이 세상에 오신 것을 믿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자는 모든 죄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마음 속에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탐욕이 있기 때문에, 그 탐욕에 대해서 죽으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결국 성도가 행하는
것은 탐욕의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죽어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대속의 죽음을 이룬 것처럼 성도들도 함께
죽으라는 것이다. 페리파테인 (περιπατεῖν)은 행하는 것으로 번역되었는데, 동행한다는 의미다.
7절 Ἀγαπητοί, οὐκ ἐντολὴν καινὴν γράφω ὑμῖν, ἀλλ’ ἐντολὴν παλαιὰν ἣν εἴχετε ἀπ’ ἀρχῆς· ἡ ἐντολὴ ἡ παλαιά ἐστιν ὁ λόγος ὃν ἠκούσατε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개역개정)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명령을 너희에게 쓰지 아니하고 너희가 처음부터 가졌던 옛 명령을 쓰노니 그 옛 명령은 너희가 들어왔던
그 말씀이니라』(헬라어 번역성경)
아가페토이(Ἀγαπητοί)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들아 라는 의미다. 옛명령은 율법(옛계명)을
의미한다. 계명을 명령으로 수정하여 사용하는 이유는 율법주의가 아닌 율법으로서 명령이기 때문이다. 율법주의는 규정과 조항에 얽매이지만, 율법은 그 속에 그리스도가
숨겨져 있다. 율법 속에 그리스도가(새명령)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시고 지키도록 했다. 그러나 백성들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없음으로 동물을 죽여서 희생제사를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 그래서 이런 일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인간은 죄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여인의 후손을 기억하고,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보라는 것이다. 그래서 율법 속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자는 새명령에 들어가는 자가 되는 것이다.
8절 πάλιν ἐντολὴν καινὴν γράφω ὑμῖν, ὅ ἐστιν ἀληθὲς ἐν αὐτῷ καὶ ἐν ὑμῖν, ὅτι ἡ σκοτία παράγεται καὶ τὸ φῶς τὸ ἀληθινὸν ἤδη φαίνει.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개역개정)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명령을 쓰노니 그것은 그 분 안에서와 너희 안에서 참된 것이니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이제 참 빛이 비치기
때문이라』(헬라어 번역성경)
엔 아우토(ἐν αὐτῷ)는『그의 안에』라는 의미다.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는 말씀이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어둠(죄)이 지나가고 참빛(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들어오신다는 것이다.
9-10절 Ὁ λέγων ἐν τῷ φωτὶ εἶναι καὶ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μισῶν ἐν τῇ σκοτίᾳ ἐστὶν ἕως ἄρτι. ὁ ἀγαπῶν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ἐν τῷ φωτὶ μένει, καὶ σκάνδαλον ἐν αὐτῷ οὐκ ἔστιν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개역개정)
『빛 가운데 있다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느니라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그 속에
걸려 넘어지게 할 것이 전혀 없으나』(헬라어 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다고 말을 하면서, 형제의 죽은 영을 살리려고 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그리스도가 없는 자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목적은
죽었던 영을 살리기 위함이다. 요한복음 6장 63절에서『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교회에서 형제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예배드릴 때, 옆자리에 앉은 형제들에게『사랑합니다』라고 말을 한다고
형제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간에 영의 상태를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아가페로, 세상적인 사랑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심는 일이다. 형제간에 서로가 서로에게
십자가를 심는 것이 형제를 사랑하는 일이다. 물론 여러가지 방법으로 형제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본질은 아니라는 말씀이다.
11절 ὁ δὲ μισῶν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ἐν τῇ σκοτίᾳ ἐστὶν καὶ ἐν τῇ σκοτίᾳ περιπατεῖ, καὶ οὐκ οἶδεν ποῦ ὑπάγει, ὅτι ἡ σκοτία ἐτύφλωσεν τοὺς ὀφθαλμοὺς αὐτοῦ.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개역개정)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안에 있고 어둠 안에서 걸으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이라』(헬라어 번역성경)
형제를 미워한다는 것은 형제의 영에는 관심이 없는 자다. 그런 사람은 역시 자신의 영에
대해서도 무관심한 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자는 영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 그래서 영적인 눈이 닫혀있는 것이다.
12절 Γράφω ὑμῖν, τεκνία, ὅτι ἀφέωνται ὑμῖν αἱ ἁμαρτίαι διὰ τὸ ὄνομα αὐτοῦ.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개역개정)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인해 제거되었기 때문이라.』(헬라어 번역성경)
호 로고스는 그의 이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아페온타이(ἀφέωνται)는 사함이 아니라, 제거된다는 의미다.
13절 γράφω ὑμῖν, πατέρες, ὅτι ἐγνώκατε τὸν ἀπ’ ἀρχῆς· γράφω ὑμῖν, νεανίσκοι, ὅτι νενικήκατε τὸν πονηρόν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개역개정)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를 인도하시는 그분을 너희가 알았기 때문이라. 젊은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저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이라.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기 때문이라.』(헬라어 번역성경)
아비와 청년의 영적인 차이는 아비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아는 자로, 젊은이들은 아버지의
뜻을 실현하는 자로 이해된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 모든 세상
사람들이 죄로부터 해방되게 하는 것이고, 아들은 아버지의 뜻을 받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사탄으로부터 그들을 구해내는 일이다. 어린 아이에 대해서는 개역개정에는 14절에 포함되었다. 어린 아이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단순히 알고 있는
자들이다. 아르케스(ἀρχῆς)는 태초가 아니라 우두머리 리더(인도하는 자) 라는 의미다.
14절 ἔγραψα ὑμῖν, παιδία, ὅτι ἐγνώκατε τὸν Πατέρα. ἔγραψα ὑμῖν, πατέρες, ὅτι ἐγνώκατε τὸν ἀπ’ ἀρχῆς. ἔγραψα ὑμῖν, νεανίσκοι, ὅτι ἰσχυροί ἐστε καὶ ὁ λόγος τοῦ Θεοῦ ἐν ὑμῖν μένει καὶ νενικήκατε τὸν πονηρόν.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개역개정)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를 인도하시는 그 분을 너희가 알았기 때문이라. 젊은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며 너희가 저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이라.』(헬라어 번역성경)
아르케스(ἀρχῆς)는 태초가 아니라 우두머리 리더(인도하는 자) 라는 의미다. 아이들은
하나님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아는 정도의 신앙인을 표현하는 것이다. 영적인 관계를 통해서 아버지와 아이로
이해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비와
청년들은 2장 13절의 내용을 반복하고 있다. 아이들은 교회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로, 아비와 청년은 거듭난 자로
표현된다. 교회에서는 예수믿으므로 칭의를 얻고, 아이에서
청년, 아비로 성화되어간다고 말을 한다. 성화와 거듭남은
다른 의미인 것이다. 성화는 성경에 있는 말이 아니라, 신학이
만들어낸 표현이다. 영적인 의미로서는 아이는 거듭나지 못한 자, 청년은
거듭났지만 여전히 죄와 싸우는 자, 아비는 거듭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완전히 믿고 사는 자를 나타낸다.
15-16절 Μὴ ἀγαπᾶτε τὸν κόσμον μηδὲ τὰ ἐν τῷ κόσμῳ. ἐάν τις ἀγαπᾷ τὸν κόσμον, οὐκ ἔστιν ἡ ἀγάπη τοῦ Πατρὸς ἐν αὐτῷ· ὅτι πᾶν τὸ ἐν τῷ κόσμῳ, ἡ ἐπιθυμία τῆς σαρκὸς καὶ ἡ ἐπιθυμία τῶν ὀφθαλμῶν καὶ ἡ ἀλαζονία τοῦ βίου, οὐκ ἔστιν ἐκ τοῦ πατρός, ἀλλὰ ἐκ τοῦ κόσμου ἐστίν.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개역개정)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만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헬라어 번역성경)
세상을 사랑하는 말에서 그 사랑을 아가파테(ἀγαπᾶτε)로 표현하였다. 세상을 목숨처럼 사랑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사탄을 목숨처럼 사랑하는 자들이다. 세상의
주인은 사탄이다. 그래서 성경은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탄은
탐욕을 주는 거짓말을 하는 자다.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 세상 사랑하는 자는 자기가 주인이라는 의미다. 자기가 주인인 사람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원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인 사람은 오직 영을 살리는
일(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일)에만 관심을 갖는다. 예수님이 마태복음에서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말씀하셨다.
17절 καὶ ὁ κόσμος παράγεται καὶ ἡ ἐπιθυμία αὐτοῦ· ὁ δὲ ποιῶν τὸ θέλημα τοῦ Θεοῦ μένει εἰς τὸν αἰῶνα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개역개정)
『세상도 그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헬라어 번역성경)
하나님의 뜻은 갇혀있는 영을 구하는 일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대속의 죽음을 이루셨고,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자는 영이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곧 하늘의
생명을 얻는 자가 되는 것이다. 성도가 이웃의 영을 살리려고 하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된다.
18절 Παιδία, ἐσχάτη ὥρα ἐστίν, καὶ καθὼς ἠκούσατε ὅτι ἀντίχριστος ἔρχεται, καὶ νῦν ἀντίχριστοι πολλοὶ γεγόνασιν· ὅθεν γινώσκομεν ὅτι ἐσχάτη ὥρα ἐστίν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개역개정)
『어린 자녀들아, 지금은
소망이 없는 때니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 함을 너희가 들은 것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있으니
이로써 지금이 소망이 없는 때인 줄 우리가 아노라.』(헬라어 번역성경)
적그리스도에게 당할 수 있는 사람은 거듭난 자가 아니라,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생활을 하는
자다. 여기서 적그리스도는 복음을 방해하는 자들을 의미한다. 율법주의, 인본주의, 영지주의 자들이 적그리스도인 것이다. 성경에서 종말 때에 멸망의 아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여기의
적그리스도는 멸망의 아들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번역 당시 적그리스도라고 말했으므로 에스카테(ἐσχάτη)를 마지막 때라고 번역한 것이다. 에스카테는
소망이 없는 때라는 것이다. 그들은 교회를 다니지만, 적그리스도와
같은 신앙생활을 하므로, 예수를 핍박하는 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19절 ἐξ ἡμῶν ἐξῆλθαν, ἀλλ’ οὐκ ἦσαν ἐξ ἡμῶν· εἰ γὰρ ἐξ ἡμῶν ἦσαν, μεμενήκεισαν ἂν μεθ’ ἡμῶν· ἀλλ’ ἵνα φανερωθῶσιν ὅτι οὐκ εἰσὶν πάντες ἐξ ἡμῶν.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개역개정)
『그들이 우리 가운데서 나갔으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분명히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리라. 그러나 그들이 나간 것은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음을 나타내려 함이니라.』(헬라어 번역성경)
『우리에게서 나갔다』는 의미가 마치 그들이 교회 밖으로 나간 것으로 이해되지만, 여전히
그들은 교회 안에 있으며, 그러나 신앙공동체는 아니라는 것이다. 만일
같은 신앙공동체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는 자가 된다는 의미다. 우리와
함께 거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머무르는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같은 교회에 있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와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가 서로 섞여 마치 신앙공동체처럼 여겨지게 하는 것이다. 파네르도신(φανερωθῶσιν)은 그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그들이 어떤 신앙 생활을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20절 καὶ ὑμεῖς χρῖσμα ἔχετε ἀπὸ τοῦ Ἁγίου, καὶ οἴδατε πάντες.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개역개정)
『너희는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헬라어 번역성경)
그리스도는 하나님으로부터 기름을 부은 자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도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왕으로 선지자로 제사장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거듭난 자에게 기름을 붓는 분이 된다. 성령세례가
여기에 해당한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은 자는 기름부음을 받지 않은 자가 되는 것이다. 성령세례는 주님이 거듭난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성령세례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기 위해 주시는 특별한 은혜인 것이다. 그래서 성령세례를 받은 자는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면, 사마리아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셨다.
21절 οὐκ ἔγραψα ὑμῖν ὅτι οὐκ οἴδατε τὴν ἀλήθειαν, ἀλλ’ ὅτι οἴδατε αὐτήν, καὶ ὅτι πᾶν ψεῦδος ἐκ τῆς ἀληθείας οὐκ ἔστιν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개역개정)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진리를 알기 때문이요 또 어떤 거짓말도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헬라어 번역성경)
성령세례를 받지 못하는 자는 진리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가 아니므로 거짓 선지자가 되는 것이다.
22-23절Τίς
ἐστιν
ὁ
ψεύστης εἰ μὴ ὁ ἀρνούμενος ὅτι Ἰησοῦς οὐκ ἔστιν ὁ Χριστός; οὗτός ἐστιν ὁ ἀντίχριστος, ὁ ἀρνούμενος τὸν Πατέρα καὶ τὸν Υἱόν. πᾶς ὁ ἀρνούμενος τὸν Υἱὸν οὐδὲ τὸν Πατέρα ἔχει· ὁ ὁμολογῶν τὸν Υἱὸν καὶ τὸν Πατέρα ἔχει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개역개정)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거짓말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 자가 적그리스도니라. 누구든지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가 없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헬라어 번역성경)
이 말은 교회 밖의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거짓말하는 자를 말한다. 성령세례도 받지 않은 사람이 마치 기름부음을 받은 자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을 두고 요한이 지적하는 것이다. 이들은 삼위일체의 신앙을 잘못알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 교회에서도
성부하나님, 성자하나님, 성령하나님이라고 말을 한다. 이게 잘못된 삼위일체 신앙인 것이다. 삼위일체는 성부 하나님 아버지와
성자이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이 하나인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 땅에 초림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는 모든 세상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 사역을 위해 오신 분(메시야:그리스도)이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하는 모든 사역을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하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 자리를 떠나시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
분은 신성을 가졌지만, 스스로 하나님이라 하지 않고 아들의 자리에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 교회에서는 하나님 나라에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창조주), 성령 하나님이 각각 인격으로 존재하시면서, 서로 하나인 것으로 설명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세분이고, 그러나 한분이라는 논리로 설명한다. 이게 신학인 것이다. 성부하나님은 보좌에 계시며, 성자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이 땅에서 잠깐식 나타나시고,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이시라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운행하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한분이시며, 성부와 그의 아들과 성령의 운행하심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이 마귀의 시험을 받을 때, 누가복음 4장 6-7절에서『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것이 되리라』라고 말했다. 사탄은 아들 예수로 하여금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식하게 하고, 성부 하나님 자리에 앉게 유도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사실상 하나님 나라에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세상에 오셨을 때는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 속에서. 성자로 세상에 오셨다. 4장 8절에서 예수님이 마귀에게 대답하시기를『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헬라어로 큐리온(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되어있다. 사실상 이 땅에 있는 예수님이 마귀에게 경배하라고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이 되시는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 교회에서 교회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성자 하나님으로 인식하게 하여,
예수를 믿는 것을 하나님을 믿는 것과 동일시 하는 것이다.『예수를 믿으세요 그러면 구원받습니다』
라고 말을 할 때, 그들의 눈에는 예수는 이미 여호와 하나님 자리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아들 예수의 피를 요구하게 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게 된다. 교회 사람들이 삼위일체를 말을 하면서도 성자 하나님이라는 말을 통해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모호하게 하는 것이다.
적그리스도들은 이러한 이상한 논리를 바탕으로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를 부인하는 격이 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동일시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흐리게 만드는 것이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면, 죄인들은 공의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사랑의 하나님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만 사랑을 베푸신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인자이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면 구원받을 자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24-25절 ὑμεῖς ὃ ἠκούσατε ἀπ’ ἀρχῆς, ἐν ὑμῖν μενέτω. ἐὰν ἐν ὑμῖν μείνῃ ὃ ἀπ’ ἀρχῆς ἠκούσατε, καὶ ὑμεῖς ἐν τῷ Υἱῷ καὶ ἐν τῷ Πατρὶ μενεῖτε. καὶ αὕτη ἐστὶν ἡ ἐπαγγελία ἣν αὐτὸς ἐπηγγείλατο ἡμῖν, τὴν ζωὴν τὴν αἰώνιον.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개역개정)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그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도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그분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헬라어 번역성경)
처음부터 들은 것은 성령세례를 받았을 때부터 주님의 음성을 들었던 것이다. 그 음성이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는 것이다. 음성을 들려주는 분은 성령이시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있게 되고, 예수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생명은 죽었던 영을 살리는 생명이다. 성도 안에 예수의 생명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십자가의 복음을 심어서 영을 살릴 수 있는 것이다.
26-27절 Ταῦτα ἔγραψα ὑμῖν περὶ τῶν πλανώντων ὑμᾶς. καὶ ὑμεῖς τὸ χρῖσμα ὃ ἐλάβετε ἀπ’ αὐτοῦ μένει ἐν ὑμῖν, καὶ οὐ χρείαν ἔχετε ἵνα τις διδάσκῃ ὑμᾶς· ἀλλ’ ὡς τὸ αὐτοῦ χρῖσμα διδάσκει ὑμᾶς περὶ πάντων, καὶ ἀληθές ἐστιν καὶ οὐκ ἔστιν ψεῦδος, καὶ καθὼς ἐδίδαξεν ὑμᾶς, μένετε ἐν αὐτῷ.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개역개정)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썼노라 너희가 그분에게서 받은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므로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며
또 그것이 진리요 거짓이 아닌즉 그것이 너희를 가르친 대로 너희가 그분 안에 거할지니라.』(헬라어 번역성경)
주님께서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신다. 그래서 그의 가르침에 따라
행동하면 되는 것이다.
28-29절Καὶ νῦν, τεκνία, μένετε ἐν αὐτῷ, ἵνα ἐὰν φανερωθῇ σχῶμεν παρρησίαν καὶ μὴ αἰσχυνθῶμεν ἀπ’ αὐτοῦ ἐν τῇ παρουσίᾳ αὐτοῦ. ἐὰν εἰδῆτε ὅτι δίκαιός ἐστιν, γινώσκετε ὅτι καὶ πᾶς ὁ ποιῶν τὴν δικαιοσύνην ἐξ αὐτοῦ γεγέννηται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의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개역개정)
『어린 자녀들아, 이제
그분 안에 거하라. 이것은 그분이 나타나실 때에 우리가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요, 또 그분께서 임재하실 때에 우리가 그분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분께서 의로우신 줄을 너희가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분에게서 난 줄을 아느니라.』(헬라어 번역성경)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들이다. 자녀에게는 아이들도 있고 성인이 되는 자들도 있다. 이런 영적 신앙생태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라는 것이다. 그래서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살아가도록 말하는 것이다. 파루시아(παρουσίᾳ)는 주님의 임재를 의미한다. 주님의 임재를 깨달으면, 담대하게 모든 말을 하게 되고, 주님이 그와 관련된 말씀을 하시고
도와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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